① 사용자가 50명 이상인데, 관리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
② 팀마다 파일 저장 위치와 방식이 다르다
③ ‘최종본’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
④ 파일 수정 이력이 자동으로 남지 않는다
⑤ 이메일·메신저로 파일을 주고받는 비중이 높다
⑥ 외부 공유 링크를 한 번에 관리·회수하기 어렵다
⑦ 프로젝트 종료 후 접근 권한 회수가 확실하지 않다
⑧ 퇴사자 파일 정리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
⑨ 파일 열람·다운로드 이력을 바로 확인할 수 없다
⑩ 장애 발생 시 대응을 특정 인력에게 의존한다